Cage free Englis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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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전기) 아침식사 주문하기

ㅋㅋ 인상적으로 읽었다. 가끔 들어가 봐야지.  실제 걔네가 쓰는 살아있는 영어를 볼수 있을거 같아서.
새장에 갇힌듯 틀에박힌 영어 말고 실제 듣고 말하는 거 볼수 있을거 같아서.

내 블록에 있는 내용을 다 정리한 후 ㅋㅋ
안그럼 또 먼가를 퍼오고 싶어질테니까.

by 레모니아 | 2009/05/09 18:03 | 트랙백 | 덧글(0)

A lucky day- 초보 독해 (1)

A green piece of paper was under the park bench. She picked it up. It was a $5 bill. She looked around. Where did the money come from? There was no one around. She was the only one in the park. There were some birds and squirrels* in the park. But this was not their money. This was her money. It was her lucky money. She went across the street to the liquor store*. The lottery jackpot* was worth* $10 million. She bought five lottery tickets. She knew that one of them would be lucky. This was her lucky day.

 Words & Phrases

 squirrel    다람쥐

  () A large number of squirrels inhabit this forest.   이 숲에는 많은 다람쥐가 살고 있다.

     a (large) number of   수많은

     inhabit   살다, 거주하다, 서식하다

 

 liquor store    주류판매점 → (동네)구멍가게

      liquor   , 알코올음료

 

 lottery ticket   복권

  () I better go buy a lottery ticket while my luck is still with me.

      운 좋은 김에 가서 복권 한 장 사는 게 좋겠다.

 

jackpot   거액의 상금,  계속해서 거는 돈

  () I hit the jackpot in a public lottery.   복권으로 대박을 aksskTek.

 

be worth    ~의 가치가 있다

  () This used car is worth 10,000 dollars.   이 중고차는 1만 달러의 가치가 있다.

 

 

   Daily Practice

    다음 문장을 영작하여 댓글로 달아보세요.

      주위엔 아무도 없었어요. (one, was, there, no, around)

        There was no one around.

by 레모니아 | 2009/05/09 16:51 | 잡동사니가 영~ | 트랙백 | 덧글(0)

어버이날 선물 ^^;


어버이날 선물로 아이크림을 준비했다.
부디 상품평처럼
기적적인 효과로 엄마의 눈가를 밝게 해주길 바란다. ㅋㅋ
거금 2천원이나 주고 예쁜 한지를 포장지로 샀다.
어버이날을 제대로 준비하는거 같아 기쁘다.
내년엔 더 잘 준비해야지 ^ㅡ^

by 레모니아 | 2009/05/07 23:32 | 트랙백 | 덧글(0)

핑크 구두 - 물건의 가치

예쁜 핑크 구두
인터넷으로 구매했다. 12000원에.
실제 색깔은 더 예쁘다.
하지만 신발의 마무리 처리나 오래 신을 수 있을까하는
가치는 비싼구두가 말해주는거 같다.
좋은 구두를 보아왔기 때문에
이제는  잘알수 있다. 보인다.
가격에 맞는 물건의 가치가.

by 레모니아 | 2009/05/06 23:30 | 트랙백 | 덧글(0)

어린이날 화장실 청소를 ㅋㅋ

오늘이 그냥 지나가버리는 거 같아 살짝 아쉬웠다.
바지를 사러 갈걸 그랬나 ^^;
며칠전 부터 맘 먹었던 화장실 청소를 했다.
하얀 창틀을 보니까 마음이 좋아졌다.
그러고보니 이번 휴일엔 청소데이낭.
마음의 먼지도 이처럼 깨끗하게 털어버리자

by 레모니아 | 2009/05/05 20:39 | 현미가 하는 말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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